수강후기
-
- 제목
- 2025년 12월 에어아시아엑스 면접 최합 후기 & 위준성어학원 수강 후기
-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시
- 2025-12-26 11:12:27
- 조회수
- 6
-
에어아시아엑스는 제 성격과 정말 잘 맞아서 면접 내내 긴장 없이 즐기다가 왔습니다.
1차 (카이)
-와이 에어 아시아엑스?
2차 (신디,에스파)--파이널면접
-무례한 승객 핸들 어떻게 핸들 할 것인가?
-무슨 일 하니?
-부정적인 피드백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니?
-불안해하는 승객 핸들 어떻게 할 것인가?
답변은 특정될 거 같아 생략하겠습니다. ♥
3차
영어테스트 (문법 관련은 없고, 문제에 답이 다 있고 기내상황관련 문제)
장기자랑 시간 및 회사 프레젠테이션하고 끝
-원장님과 함께 한 지 1년 9개월정도
-파이널 탈 경험 많음, 면접 경험 다수
-스카로 인한 최종 탈 경험
-원장님을 만나기전 자기소개도 겨우 외우는 영어실력
24년도 3월부터 위준성어학원에서 지금까지 다양한 영어수업을 들으며 원장님과 ESC선생님들과 함께 해왔습니다. 빌드업, 토익, esc , 1대1esc, ecc, erc, enc 등 번갈아 가며 모든 수업 다 수강해봤습니다!! 저는 원래 7년 전 대1때부터 영어를 잘 하고 싶은 욕망은 있어서 강남 유명 스피킹학원도 대1때 가방만 들고왔다갔다만 하던 꾸준히는 못하던 사람이였습니다. 하지만 원장님을 만나고 영어를 사랑하게 되었고, 꾸준히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추석 때 차를 타고 이동하는 시간 조차 차에 테이블을 만들어서 영어공부를 하고, 지하철에서도 늘 영어공부하고 원장님 덕분에 자투리 시간도 잘 활용하게 되었습니다. 이것저것 많이해서 퇴근하고 영어 수업만 월~일욜까지 거의 조금씩이라도 매일한거 같아요. 이제는 영어를 안 하면 불안할 정도로 영어는 제 삶이 되었습니다.
네이버에서 카타르 합격하신 분의 후기와 영어학원 다니시는 학생 분 까지 해서 2분의 후기를 보기 ‘아 여기다, 여기가 찐이다.’ 라는 생각이 들어 바로 상담신청해서 전화로 상담하고 온라인으로 수업을 듣다가 중간에 오프라인, 온라인 매주 다르게 병행하며 지금까지 함께해오고 있습니다. 원장님은 정말 의무적으로 영어를 하시는 분이 아닌 흔히 말하는 ‘영어덕후’이십니다. ‘즐기는 자 못 따라간다.’ 라는 말을 원장님을 통해 깨닫게 되었습니다. 원장님이 늘 말씀하시길 영어는 그냥 삶에 있어야한다. 잉글리쉬 라이프!! 그냥 일주일에 하루 3시간 하고 끝이 아닌 생활에서 이동시간, 멍때릴 때 , 밥먹을 때 등 흘러들 듯 집중해서 듣듯 늘 영어를 틀어 놓으라고 조언 해주셨습니다. 원장님을 처음 만났을 때 영어 실력은 외항사 답변 중 자기소개 겨우 만들어 겨우 외울 줄 아는 영어실력이였고 발음도 콩글리쉬 그 자체였습니다. 하지만 원장님이 지금 껏 노베이스에서 영어실력을 많이 끌어올려 카타르 및 홍콩 쪽 등 메이저 항공사를 많이 보내신 경험이 많으셔서 원장님이 그냥 하라는대로 하면 되겠다 싶어서 원장님이 말씀해주신대로 매일 이동시간 ‘모닝스페셜’을 들었고 원장님이 늘 강조하시는 듣고 따라읽기도 정말 열심히 했습니다. 가장 좋아하는 수업 중 하나가 ‘빌드업’인데 빌드업을 한지 1년반이 넘은거 갔습니다. 첫 날 읽은 녹음본과 비교하면 정~~~말 많이 늘었습니다. 원장님이 쓰신 다이어리로 많은 인풋을 하고, 또 읽는 연습을 통해 발음이 전보다 좋아졌습니다. 그리고 원장님은 캐주얼한 영어가 아닌 비즈니스영어를 강조하셨습니다. 예를 들면 늘 강조하시는 Actually만 쓰는 것이 아닌 as a matter of fact, in fact, truth be told 등 원장님이 늘 이거하면 이거 이런것들을 자연스레 입에서 달달달 나올정도로 반복을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체화가 되었습니다. I think이거 대신it seems to me that~, I’m under the impression that~, in my view, from my perspective등 다양한 표현을 써서 영어를 잘해보이는 척?하는 방법도 알려주셨습니다 ㅋㅋㅋ 이 모든 것들이 스트레스 받으며 그날 다 외워야지 하고 외운 게 아니라 원장님이 늘 강조하시는 그냥 계속 반복! 까먹어도 다음날 또 보고, 화상영어에서도 써보고~ 하며 외우는거에 스트레스 받지 말고 나올때마다 아 이거구나~하고 즐기며 하라고 하신 대로 하다보니 원장님이 말씀하시는 표현들을 다 자연스레 외우게 되셨습니다. 그래서 이젠 다이어리만 대충 봐도 이건 이렇게 발음하시겠네~다음은 이 표현을 쓰시겠다~등 예상까지 할 수 있는 정도로 원장님 다이어리를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빌드업 30분이 겨우 뭐가 늘겠어? 라고 첫 수업 전 한 번 해본적이 있는데 워낙 유명한 수업이라 그냥 믿고 꾸준히 하다보니 정말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수업이 잡기 힘들때면 일욜 밤10시에도 원장님이 수업을 잡아 주셨고, 30분이상 봐주시기도 했습니다 !ㅎㅎ 이 수업 때는 그냥 고민얘기, 삶얘기 ,TMI 등 원장님이 인생 선배로서 영어로 고민도 나누고 정말 재밌었습니다!
그리고 토익 강의도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는 토익이 진짜 안 올라서 너무 스트레스 받은 사람 중 한 명입니다…
저는 사실 좋아하는 것만 공부하는 편식쟁이라서 원장님 조언을 무시하고 스피킹에만 몰두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인풋과 문법이 부족해 말하는데 한계를 느꼈고, 리야드나 타항공사 하이어뷰를 보는데 넘 긴장되고 평상시 독해를 안 하니까 난독증이 걸린거 마냥 스트레스 받았고, 매 항공사마다 영테를 떨어지면 어카지 라는 불안과 함께 사는 제 모습을 보고 진짜 원장님이 늘 강조하시는 토익을 이래서 해야하는구나 하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토익강의도 신청해놓고 잘 안 들었습니다. 중간에 유명한 강의 유ㅍ토익, 박ㅎㅇ 토익, 두 ㄴ ㅈ토익 등 안 들어본게 없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원장님 강의 듣다가 중간에 몰래 갈아탔는데도 성적이 정말 안 올랐고,,,유명강의에서 알려주는 빨리푸는 스킬에만 집중했습니다. 기본 독해 실력이 없는데 스킬에만 집중하니 안 오르는 거더라고요. 원장님이 스킬이 중요한게 아니다, 본연의 독해 능력, 기본 인풋들이 있어야 스킬도 쓸 줄 아는거고 항상 기본 본질에 집중해라! 파트7 최소 1지문씩 매일풀어라, 토익 강의 들으면서 인풋 집중하고 파트5도 많이 틀리는거에 스트레스 받지 말고 그냥 반복해라! 라는 조언을 다시 믿고 원장님이 하라고 하신 대로 9월부터 밀린 강의들을 다시 들었습니다. 원장님 말씀대로 파트7도 매일 풀었습니다. 그렇게 스트레스 안 받고 습관처럼 매일 퇴근 후 토익을 공부하다보니 어느새 별 짓 다해도 안 오르는 토익이 처음으로 오르더라고요. 정말 너무 신기했습니다. 그 뒤로 채용이 떠서 크게 집중하지 못했지만 원장님 말씀대로 하니까 토익 자신감도 생기고, 토익이 처음으로 재밌어졌습니다.
그리고 줌클럽 ecc, enc, erc도 당장 외항사 면접 준비해야하는데 이걸 왜해?라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영어는 그냥 최대한 많이 노출해야한다는 원장님 조언으로 줌 클럽도 수강했었습니다.
그냥 이 시간을 공부라 여기지 않고 쉬어가는 시간으로 여기고 부담없이 참여했습니다.
가끔 들어가서 집중이 안 된날도 있었지만 한가지 표현이라도 배우면 그걸 또 쓰는 제 자신을 보면서 도움을 많이 받은거 같습니다. 그리고enc는 많이 어렵지만, 시사도 알게되고 실제 외국인들이 영어할 때 손 쓰는 제스처 및 표현방법 등을 익힐 수 있어 유익했습니다.
ESC도 정말 다양한 선생님이 계십니다. 요즘은 선생님들이 너무 많아져서 내가 원하는 시간을 선택할 수 있는 장점도 있고, 한국어를 잘하시고 친구같이 편히 대해주시는 교포 선생님들 또한 계셔서 초보자 입장이나 외국인을 무서워하는 사람들도 두려움을 없앨 수 있는 좋은 수업인거 같습니다. 또 발음이 어려워 알아듣기 힘든 선생님도 있는데 오히려 면접 때 다양한 국적의 면접관을 만난다고 생각하니 그 부분도 대비하기 정말 좋았던 거 같습니다 ㅎㅎ
원장님 웹하드가 대박입니다. 원장님 수업을 들으면서 원장님 자료를 최대한 뽑아가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ㅋㅋㅋㅋㅋ
원장님은 경력이 오래되시기도 했고 꾸준히 새로운 다이어리 및 아티클 음원을 자주 올려주셨어요. 원장님을 만나기 전엔 내가 무슨 이실력에 아티클이야~이러고 무서워했는데 그냥 원장님이 올려주신 아티클 음원 들으면서 단어공부하고 따라읽기도 계속 연습하다보니 이젠 아티클이 전혀 무섭지 않고 네이버에서도 아티클 보면 자연스레 클릭해서 읽는 습관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원장님이 무료로 간담회나 외항사쌤과 함께하는 원데이 무료스터디 등 기회를 많이 주셔서 모든 간담회는 거의 녹화본으로라도 참여하면서 맘이 힘들 때마다 동기부여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오프라인으로도 현직분들 모시는 맥주 마시는 자리도 마련해주셔서 현직분들이 공부한 방법, 멘탈관리 방법들을 들으며 정신차리고 마음 잡고 준비할 수 있는 계기도 되었던거 같습니다.! 이거 외에도 유명하신 작가님을 초대해서 북강연 시간도 만들어서 책도 선물해주시고 면접이란 무엇인지 좋은 자리도 많이 마련해주셔서 영어뿐만 아니라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원장님이 운영해주시는 잉글리쉬라이프 카톡방이 정말 좋았습니다. 아마 제가 인증 제일 많이 하는 탑3안에 드는 거 같습니다..ㅋㅋㅋㅋㅋㅋ 주말에 나태해져서 누워있다가도 사람들이 인증하는 걸 보고 ‘아 나도 뭐라도해야겠다~’하고 일어나서 공부를 하게 된 적도 있고, 계속 인증하다보니 거기에 남겨놨던 영어표현도 다시 검색해서 찾아서 직접 써보기도 하고 가장 좋았던 점은 혼자 준비할 땐 영어공부 동기부여도 잘 안되고 약간 공부하는 것에 대한 쓸쓸함? 이 있었는데 다같이 인증하고 서로 동기부여 받으니 함께 하는 기분이여서 저는 이 단톡방도 최대한 많이 활용했습니다. 늘 동기부여를 받을 수 있도록 단톡방 운영해주신 원장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에미렛 면접 본날도 면접장 오셔서 응원해주시고, 에어아시아엑스 면접날도 인천까지 제자들 데려다주시고 서포트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합격했다고 밤에 톡을 드렸을 때 바로 전화주시면서 축하하다고 진심으로 말씀해주셔서 감동이였습니다 ㅠㅠ
원장님의 좋은 수업도 수업이지만, 원장님은 제가 영어를 자체를 꾸준히 공부할 수 있게 도와주시고, 영어를 사랑할 수 있게 해주신 은인이십니다. 진짜 제대로 된 영어를 배우고 싶다면 원장님을 꼭 찾아가시길 추천드립니다 !
작년 여름 너무 더운데 꾸준히 토욜마다 땀흘리며 지하철로 ESC와 빌드업 오프라인으로 들으려고 매주 갔던게 아직도 생각나네요… 아직 영어를 막 잘하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조이닝전까지 원장님과 꾸준히 영어해서 더 올릴 수 있도록 더 공부하려고합니다.
정말 많이 떨어져봐서 힘든 순간도 많았는데… 이 과정을 준비하며 소중한 사람도 얻게 되고 그동안 응원해주시고 서포트해주신 원장님 너무 감사드립니다ㅠㅠ
